제목 제7회 덕산문화상에 서재철씨

제7회 덕산문화상에 서재철씨

제7회 덕산문화상 수상자로 포토갤러리 ‘자연사랑’ 서재철 대표가 선정됐다.
덕산문화재단(이사장 김명신)은 서 대표를 제7회 덕산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하고, 오는 16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. 상금은 1000만원.
덕상문화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이나 단체에 주어진다.
서 대표는 1972년 제주신문사에 사진기자로 입사, 1997년 6월까지 언론계에서 활동하다 1997년 9월부터 포토갤러리 ‘자연사랑’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.
서 대표는 25년 동안 제주의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다니며 보도사진을 카메라에 담는 한편 한라산을 누비며 동식물의 분포와 생태 등을 정리해 ‘한라산의 꽃’이란 주제로 10여 년 동안 신문에 연재하면서 한라산의 식물 분포상황을 널리 알렸다. 한편 이날 덕산문화재단은 문화상 시상과 함께 2006년도 사업 지원금을 전달한다.

제주일보 12월 15일자
김문기기자


출처 http://www.jeju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70755
작성일자 2007-01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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